작성자
월촌중학교 윤예원
첫 번째 탐구, 미세플라스틱
관측값만 보여주기보다 측정 방법과 해석의 한계를 함께 보여주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내분비계 교란물질과 생활 속 화학물질은 준비 중인 주제입니다.
사람과 AI가 함께 만드는 과정
AI는 초기 웹앱 코드와 콘텐츠 초안 작성, 파일 검사와 테스트의 상당 부분을 수행했습니다. 사용자는 자료·요구사항과 공개 기준을 제시했으며 계정·도메인 연결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학생이 제공한 관심의 출발점과 탐구 동기는 ‘만든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논문별 검토와 활동 기록은 별도로 남기며, AI가 생성한 결과를 사람이 모두 검증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EvidenceMap을 만든 이야기 →제공하는 내용
탐구별 자료, 설명, 출처와 학습을 위한 질문을 제공합니다. 개인의 의료 판단이나 지역 안전·위험 판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근거를 읽는 공통 원칙 ↗